전체 글45 2026 하반기, 경기도 청년이라면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지원금 총정리 상반기 모집을 놓쳤다고 1년을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경기도 청년 지원금 중 상당수는 하반기에 다시 문이 열립니다. 8월부터 연말까지, 지금 준비해야 받을 수 있는 사업만 모았습니다.왜 '하반기'를 따로 봐야 할까?대부분의 청년 지원금 정보는 연초(1~3월)에 쏟아집니다. 그래서 봄에 놓치면 "올해는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하지만 경기도의 핵심 청년 지원금은 연 2회로 나눠 모집하거나,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연중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8월은 하반기 모집의 시작점입니다. 상반기를 놓쳤다면 오히려 지금이 준비할 타이밍입니다.아래 사업들을 우선순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1순위 — 청년 복지포인트 (2차 모집, 8월 시작)하반기에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사업입니다. 경기도에서 일하는 청년 .. 2026. 6. 11.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이면 사라집니다 — 사용처·제외 업종·잔액 처리 완벽 총정리 받아둔 고유가 피해지원금, 막상 쓰려니 "여긴 되나? 저긴 안 되나?" 헷갈리셨죠. 게다가 2026년 8월 31일이 지나면 남은 돈은 그냥 사라집니다. 이 글 하나로 소멸 기한, 잔액 처리, 그리고 가장 자주 막히는 제외 업종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먼저 바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중요한 세 가지부터 짚고 가겠습니다.사용 기한: 2026년 8월 31일(월) 24시까지. 이후 잔액은 자동 소멸되며 환불·이체·현금화 모두 불가합니다.기본 사용처: 본인 주소지(특·광역시 또는 시·군)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주유소 예외: 5월 1일부터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 가능.이 세 가지만 기억하셔도 헛걸음의 대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제 각.. 2026. 6. 10. 2026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 자기돌봄비 200만 원 및 일상돌봄 서비스 신청 팩트체크 중증 질환, 치매, 혹은 심각한 장애를 앓고 있는 부모나 조부모를 대신하여 가정의 생계와 돌봄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10대와 20대 청년들을 '가족돌봄청년(Young Carer, 영케어러)'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학업에 집중하거나 정상적인 취업 준비를 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돌봄의 굴레에 갇혀 만성적인 빈곤과 극심한 우울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복지 사각지대의 청년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일상돌봄 서비스'와 청년 본인의 자기계발을 위한 '자기돌봄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6년 9월부터는 이 지원을 전국 광역시도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확대분의 자기돌봄비는 200만원(1회)입니다. 2026년 기준 가족돌봄청년으로 인정받기 위한 구체적 자격 조.. 2026. 6. 9. 2026 청년전용창업자금 대출 자격 조건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심사 가이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인건비와 임대료, 시제품 제작을 감당할 수 있는 충분한 초기 자본금입니다. 그러나 담보 능력이 부족하고 재무제표가 전무한 초기 스타트업 대표는 시중 은행의 대출 심사 문턱을 넘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민간 은행을 거치지 않고 국가가 직접 청년 창업가에게 초저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청년전용창업자금' 제도를 강력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같은 보증기관을 거치지 않는 직접대출 방식이라 별도 보증 수수료는 없지만, 대출금 사전검증시스템 이용 수수료(대출금액의 0.06% 수준)는 발생합니다. 신용대출뿐 아니라 담보대출도 선택할 수 있으며, 기술성·사업성·경.. 2026. 6. 9. 2026 청년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신청 방법 및 50% 감면 규정 팩트체크 스펙 인플레이션 시대에 접어들며 취업 준비생과 이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등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은 필수적인 생존 요건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기 시험의 경우 한 번 응시할 때마다 5만 원에서 10만 원을 훌쩍 넘는 응시료가 부과되어, 불합격 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러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혁신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의 50%를 국가가 즉시 지원하는 감면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소득 수준이나 재산, 취업 여부를 전혀 따지지 않으며 연령 조건만 맞으면 즉각 적용됩니다. 2026년 기준 본 사업의 대상 종목, 감면 한도, 그리고 결제 시 주의해야 할 실무적 팩트를 해설.. 2026. 6. 8. 2026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신청 자격 및 월세 지원 금액 팩트체크 주거 빈곤을 해결하기 위한 국가의 핵심 복지인 '주거급여' 제도는 원래 가구 단위로 지급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20대 미혼 청년이라 하더라도 주민등록상 세대가 분리되어 있지 않거나, 30세 미만이라는 이유로 부모 가구에 편입되어 월세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20대 미혼 청년들의 독립적인 주거권을 보장하고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 제도를 활용하면 부모가 주거급여 수급자일 경우, 타 지역에서 전월세로 거주하는 자녀에게 별도의 주거급여(월세)가 청년 본인 계좌로 현금 지급됩니다. 2026년 기준 본 사업의 정확한 나이 요건, 거주지 분리 기준, 지역별 지급 한도를 상세히 분석합니다.청.. 2026. 6. 8. 이전 1 2 3 4 5 6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