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어러지원사업1 2026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 자기돌봄비 200만 원 및 일상돌봄 서비스 신청 팩트체크 중증 질환, 치매, 혹은 심각한 장애를 앓고 있는 부모나 조부모를 대신하여 가정의 생계와 돌봄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10대와 20대 청년들을 '가족돌봄청년(Young Carer, 영케어러)'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학업에 집중하거나 정상적인 취업 준비를 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돌봄의 굴레에 갇혀 만성적인 빈곤과 극심한 우울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복지 사각지대의 청년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일상돌봄 서비스'와 청년 본인의 자기계발을 위한 '자기돌봄비(연 200만 원)'를 묶어 직접 지원하는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 가족돌봄청년으로 인정받기 위한 구체적 자격 조건, 자기돌봄비의 현금성 바우처 사용처, 그리고 신청 .. 2026. 6. 9. 이전 1 다음